[추석 특집] 추석에 대하여

추석에 대해

일년에 한번 오는 연휴, 추석에는 많은 전통이 있다.

명절 제사, 명절 음식 등등.
하지만 우리 중 대부분은 추석의 뜻에 대해서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이번에는 추석의 뜻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먼저 추석의 정의는 무엇일까.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 따르면 추석이란 음력 8월 15일로 가배; 가위; 한가위; 중추절 등으로 불리는 우리나라의 명절이라고 한다.
이에 따르면 추석은 다양한 명칭이 있는 우리나라의 명절이다.
추석(秋夕)을 글자대로 풀이하면 가을 저녁, 나아가서는 가을의 달빛이 가장 좋은 밤이라는 뜻이니 달이 유난히 밝은 좋은 명절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따라서 ‘추석’이란 대단히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 용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추석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 따르면 ‘추석을 명절로 삼은 것은 이미 삼국시대 초기이었으니, 『삼국사기』에 의하면 신라 제 3대 유리왕 때 도읍 안의 부녀자들을 두 패로 나우어 왕녀가 각기 거느리고 7워 15일부터 8월 한가위 날까지 한 달 동안 두레 삼 삼기를 하였다. 마지막 날에 심사르래서 진 편이 이긴 편에게 한턱을 내고 「회소곡」 을 부르며 놀았다고 한다.’ 고 한다.

이번에는 추석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번 글을 잘 읽고 우리의 명절, 추석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면 좋겠다.

심정인

수정: 2024/8/23 | 출판: 202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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