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
글짓기부터 시작하여 코딩, 이미지 제작 등등 여러 방면에서 사용되는 AI.
요즘 ChatGPT를 많이 사용하는 추세이다.
함께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요즘 들어 AI 개발 회사들이 많아 졌는데, 이 산의 대표 주자들은 구글(제미나이[구 바드]), 마이크로소프트(코파일럿), OpenAI(ChatGPT)이다.
AI 사진 / 출처: 조선일보
로그인은 OpenAI 계정,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계정으로 가능하다.
ChatGPT는 만 14세 이상부터 사용 가능 하다는 것을 알아둬야 한다.
OpenAI의 ChatGPT는 현재 4.0이 최신 버전이며, 3.5는 무료로 풀려 있다.
4.0은 똑똑하고, 3.5는 빠른 답장을 해준다.
코파일럿(구 Bing AI) 사용시(로그인이 되어있다 가정) 메세지 갯수가 제한되어 있는데 ChatGPT는 로그인이 강제이지만 갯수 제한이 없어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한다.
처음 로딩되면 'New Chat'이 반겨주는데, 아래의 채팅창을 누르고 프롬프트(명령어라는 뜻이지만 이 글에서는 명령문이라 사용)를 입력한 후 엔터를 누르면 로딩이 되며 AI가 답변을 해준다.
답변 길이는 제한이 없으며 많이 길어지는 경우 오류가 나거나 'Continue generating' 버튼이 표시된다. 프롬프트가 긴 경우 답변을 생성하지 않은 채 오류가 날 수 있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내용으로는 ChatGPT의 답변 결과와 이해 스타일을 수정할 수 있다는 것인데, GPT가 더 나은 응답을 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 어떻게 응답할 건지를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생성된 답변을 한번 보자.
코딩에 대해 질문 했을 경우 코드가 잘못되었거나 라이브러리를 잘못 찾아 오류가 나는 경우가 있고, 질문을 잘못 이해하여 이상한 답변을 하는 경우도 있다.
말하는 것 마다 찾은 자료 링크를 공개하는 코파일럿과 달리, ChatGPT는 공개 자체를 하지 않아
마음대로 사용했다간 저작권 분쟁에 휘말릴 가능성이 있다.(최근, 자료 링크를 공개하기 시작했지만 하이퍼링크가 깨지거나 클릭 자체가 안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아직은 조심해야 한다.)
ChatGPT를 사용할 때는 다시 한번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발전하는 AI, ChatGPT의 사용 방법과 주의 사항을 알아보았다.
주의 사항을 잘 기억해 AI를 잘 사용하는 사용자가 되길 바란다.
수정: 2024/5/10 | 출판: 2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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